“제 마음엔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. 그것이 수천 명이 모인 경기장이든, 길거리에서 만난 단 한 사람이든,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이라면 어디든 순종하겠습니다.”
윌리엄 프랭클린 그래함 4세(Will Graham)는 할아버지인 빌리 그래함(Billy Graham), 아버지 프랭클린 그래함(Franklin Graham)에 이어 3대째 복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입니다. 2006년 사역을 시작한 이래 전 세계 6개 대륙에서 100만 명이 넘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의 복음을 전해왔습니다.
윌 그래함은 이렇게 말합니다.
“저는 ‘다음 빌리 그래함’이 되려는 것이 아닙니다. 저는 그냥 ‘윌 그래함’입니다.”
“제 마음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.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이라면, 큰 집회장이든 길거리의 한 사람이든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.”
현재 그는 빌리 그래함전도협회 (BGEA)의 부회장(Executive Vice President)으로서, 1950년 할아버지가 설립한 이 사역 전반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과 전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Celebration 전도집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누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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